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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테라 클래식, 원작 장점에 고유 감성 더한 캐릭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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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기대작 '테라 클래식' 출시를 앞두고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테라 클래식'은 전 세계 2500만 이용자를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테라'의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한 게임으로 차원이 다른 논타깃팅 액션으로 주목 받았던 '테라' 이용자들이 '테라 클래식'에 적지 않은 기대를 걸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테라 클래식' 클래스 4종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작에 등장했던 '휴먼', '하이엘프', '케스타닉', '엘린' 등 주요 종족이 '테라 클래식'만의 감성을 담은 캐릭터로 재탄생했으며, '테라 클래식'에서는 원작 종족들의 장점을 계승한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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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는 '휴먼' 종족으로 무거운 갑옷과 장검으로 무장한 캐릭터이다. 대검을 휘둘러 적을 무력화하고 강인한 체력과 방어력으로 아군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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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는 '하이엘프' 종족으로 장궁을 사용한 공격과 다양한 함정을 다루는 캐릭터이다. 강력한 관통 화살을 연사하는 원거리 저격이 특징이며 근접 전투에서는 함정을 통해 적을 약화시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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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인 '케스타닉' 종족은 마력이 깃든 한 쌍의 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이다. 순간적으로 적을 일격에 제압하는 화려한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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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의 마스코트 '엘린' 종족도 등장한다. '사제' 직업군인 '엘린'은 지팡이로 대자연의 원소를 소환해 마법을 구사한다. 마법을 이용한 범위 공격과 아군을 치유하는 회복 및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줄 수 있다.

한편,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감성에 새로운 숨을 불어 넣은 수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오픈 필드, 전투의 묘미를 살린 대규모 길드 콘텐츠가 특징이다.

또한 원작의 20년 전을 배경으로 '데바제국'과 '저항군' 간의 암흑시대를 주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원작의 '아르보레아' 대륙을 무대로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며, 원작 캐릭터들의 젊은 시절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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