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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日 '테레비 도쿄 음악제 2019' 생방송서 의상 흘러내려 아찔..'조마조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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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하라
지난 22일 일본에서 솔로 활동 시작을 발표한 가수 구하라가 26일(오늘) 5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텔레비전 도쿄 계열 음악 특집 '테레비 도쿄 음악제 2019'에 출연해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구하라는 이날 무대를 진행하기 전 "조금 긴장하고 있지만 모두 격조했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보시다시피 저 하라는 굉장히 건강합니다 팬분들에게 하라다운 가수의 모습 열심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였다.

이날 구하라는 '테레비 도쿄 음악제 2019'에서 카라의 일본 데뷔 곡 '미스터' 무대를 선보였고 격렬한 '엉덩이 춤'에서 도중에 의상이 흘러내려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해 가슴 부위의 속옷이 드러났지만 능숙하게 무대를 선보이며 생방송 무대를 진행해 일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고 사회를 맡은 코쿠분 타이치는 "오늘은 조마조마하는 해프닝이 있었지요?"라고 전했고 무대를 마친 하라는 "아, 좀, 조마조마했습니다. 너무 열심히 해서 팬분들에게 모두 미안해요"라고 깊이 고개를 숙였다.

한편, 솔로 활동을 시작을 알리고 26일(오늘) '테레비 도쿄 음악제 2019'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가수 구하라는 오랜만에 활동을 알려 많은 일본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빅데이터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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