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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미소녀 단군 실화? 미소녀 수집 RPG '미라쥬 메모리얼'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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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미소녀 수집 육성 RPG '미라쥬 메모리얼'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라쥬 메모리얼'은 처음 국내 출시 예정 소식을 시작으로 일러스트와 프로모션 영상 등 소식을 알리며 지난 달 28일 사전예약을 실시한 바 있다. 그동안 공개한 게임 관련 정보에 큰 관심이 쏠리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호평을 받았고 사전예약 신청자 50만 명을 기록했다.

'미라쥬 메모리얼'은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 수집과 육성을 즐길 수 있는 미소녀 수집 육성 RPG이다. 타락한 천사 루시퍼와 이를 막으려는 천사 가브리엘 양 진영의 대립구도 속에서 특별한 힘을 가진 존재 미라쥬의 활약을 담았으며, 이들이 살고 있는 평행세계에서는 미소녀 캐릭터로 재탄생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단군, 스사노오, 진시황, 베토벤, 다빈치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인물들이다.

이용자는 이들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특성에 따라 자신만의 조합을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손쉬운 조작으로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유의 스토리뿐만 아니라 다른 이용자와의 실력을 겨루는 경쟁, 자신이 소유한 미소녀 캐릭터와 교감을 나누는 선물과 온천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미라쥬 메모리얼'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며, "'미라쥬 메모리얼'에 보여주시는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기대감을 만족시키는 게임을 보여드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출시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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