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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이상형 변했다?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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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정안 SNS
지난 21일 JTBC ‘취향존중 라이프-취존생활’에 채정안이 등장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반려견과 함께 하는 평범한 일상과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습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싱글 라이프’에 만족감을 보인 채정안은 최근 bnt와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정말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이 이상형이었다”며 “키도 커야 하고 얼굴도 잘생긴. 그런데 지나고 보니 인성이 좋은 사람이 최고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람을 볼 때 대화를 많이 해봐야 하는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첫눈에 나를 빠져들게 하는 사람은 좀 위험한 거 같다”며 “금사빠라는 것에 위험함을 느낀달까.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설명했다.

또 채정안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나도 30살까지는 운동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몸이 정말 아파지면서 정말 살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한 사례”라며 “많은 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운동을 하면서 자기의 몸에 집중하게 되면 좀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채정안은 “아파서 치료하려다 보니까 운동을 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미적인 것도 따라오더라. 내 몸에 관심을 둔 순간 문제점이 눈에 들어온다”며 “자기 몸을 정말 사랑해서 관찰하다 보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고 적극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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