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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콘솔 명작 '니어: 오토마타', 400만 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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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의 명작 '니어: 오토마타' 누적 판매량이 400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플래티넘게임즈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니어 오토마타' 누적 판매량이 400만 장을 넘어섰다.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패키지 판매와 다운로드 판매가 합산된 수치로 2017년 2월 일본 출시 이후 2년 3개월여 만에 달성한 수치다.

'니어 오토마타'는 플래티넘게임즈가 개발하고 스퀘어에닉스가 배급하는 PS4 및 윈도우용 게임으로, 2010년 출시된 '니어: 레플리칸트'의 후속작이다.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액션이 일품인 게임으로, 이후 출시됐거나 출시가 예정된 신작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플래티넘게임즈는 400만 장 판매 돌파를 기념해 '니어: 오토마타 GOTY(Game of the YoRHa)' 버전 트레일러를 13일 공개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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