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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브라운더스트,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푸짐한 이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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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조력자 시스템이 업데이트됐다. 용병과 강한 유대감을 가진 특별한 인물 조력자가 추가되는 것으로, 용병 1명당 1명의 조력자가 존재하고 이들은 용병을 도와 스킬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조력자 장착 시 스킬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조력자 등급이 높을수록 스킬 강화 효과도 커진다. 우선 조력자 10명이 공개되며, 이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조력자는 계약을 통해 획득이 가능하며 인연 시스템을 통해서도 영입이 가능하다. 한시적으로 5월2일까지 게임 이벤트 통해 '엘리제', '르네', '세렌디아' 등 조력자 3종을 획득할 수 있다.

인연 시스템 역시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호감도 상승을 통해 조력자를 1회 획득하는 콘텐츠이다. 각 조력자 별로 선호하는 '선물' 아이템이 존재하고, 이 선물을 건네면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신규 용병과 조력자 총 4명을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커스텀 확률업 시스템도 추가됐으며, 이와 함께 토끼와 고양이 복장을 입은 '깡총 제니스'와 '야옹 니야' 코스튬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깡총 제니스는 감사 선물 이벤트를 통해 4월30일까지 5성 스킬북과 함께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단장 레벨이 70으로 확장됐으며, 5성 및 전설의 용병과 3-5성 조력자를 분해해 게임 재화를 얻을 수 있는 분해 시스템도 추가됐다.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대대적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4월22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2주년 당일인 24일, 5성 용병 랜덤권과 고급계약서 20개를 지급한다.

4월11일부터 5월9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푸짐한 보상이 주어진다. 일주일간 매일 무료 계약 10회를 제공하며, 5성 및 4성 스킬북 조각, 다이아, 고급계약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출석 이벤트에 참여 시 5성 용병 랜덤권, 5성 스킬 전수권, 5성 공격형 용병 '바바라'와 조력자 '클레타' 등을 지급하고, 5성 스킬 전수 기회 무료 10회도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공식 카페에서 '2주년'으로 삼행시 짓기에 참가하면 티셔츠, 머그컵 등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브라운더스트' 2주년 맞이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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