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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닌텐도, '스플래툰2: 스타터 에디션'과 주변기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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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 '스플래툰2: 스타터 에디션(Splatoon 2: Starter Edition)' 및 닌텐도 스위치 주변기기 발매에 대한 상세 정보를 2일 발표했다.

먼저 한국닌텐도는 5월2일 닌텐도 스위치용 '스플래툰2 스타터 에디션'을 수량 한정 발매한다. 형형색색의 잉크를 쏘고 뿌리고 던지며 잉크 배틀을 펼치는 '스플래툰2'가 특별한 사양인 '스플래툰2 스타터 에디션'으로 발매되는 것.

'스플래툰2 스타터 에디션'은, '스플래툰2'와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7일 무료 체험 이용권', 처음 플레이하는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한국어 버전의 '플레이 가이드'가 포함된 수량 한정 세트다. 한정 수량 이후는 소프트웨어 단품으로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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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툰2'는 플레이어가 사람의 모습과 오징어의 모습으로 자유롭게 변화하는 '잉클링'을 조작해 다양한 무기로 잉크를 뿌려, 더 넓은 면적을 아군의 잉크로 색칠한 팀이 승리하는 슈팅 액션게임이다.

4대4로 팀을 나누어 대전하며,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멀리 있는 세계의 이용자들과도 대전할 수 있으며, 본체를 가지고 모이면 가까이 있는 친구나 가족과도 함께 배틀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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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변화무쌍한 공격을 할 수도 있다. 방아쇠를 당기면 잉크가 연속해서 나가는 다용도 무기 '슈터', 바닥을 밀며 넓은 면적을 칠하거나 휘둘러서 잉크를 뿌리는 것이 가능한 '롤러', 바구니 같은 형태로 대량의 잉크를 뿌리는 '슬로셔' 등 기본 무기부터 색다른 무기까지 갖춰져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머리', '몸', '발' 등의 패셔너블한 장비들로 자신만의 잉클링을 완성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4대4로 팀을 나눠 잉크로 색칠한 면적의 너비로 배틀하는 '터프 워(Turf War)'뿐만 아니라, '스플래트 존(Splat Zones)', '타워 컨트롤(Tower Control)' 등 다양한 규칙으로 더 치열하게 자신의 실력을 경쟁할 수 있다. 또한 협력을 통한 서바이벌 모드인 '새먼 런(Salmon Run)', 혼자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옥토 캐년(Octo Canyon)' 등, 다양한 게임 모드가 있어, 혼자서 다양한 무기의 사용 방법을 배우면서 연습하고, 연습 후에는 자신의 실력도 시험해 볼 수 있다.

'스플래툰2 스타터 에디션'은 희망소비자가격 6만4800 원에 수량 한정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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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는 '스플래툰2'를 연상케 하는 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와 닌텐도 스위치 휴대용 케이스도 함께 발매한다.

'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 스플래툰2 에디션'은, TV 모드나 테이블 모드로 플레이할 때 사용하기 좋으며, 게임하며 느낄 수 있는 풍부한 HD 진동에도 대응한다. '닌텐도 스위치 휴대용 케이스 스플래툰2 에디션(화면 보호 필름 포함)'은 닌텐도 스위치 본체를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한 휴대용 케이스며, 오징어 일러스트나 브랜드 로고가 프린트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 스플래툰2 에디션'은 희망소비자가격 7만9800 원, '닌텐도 스위치 휴대용 케이스 스플래툰2 에디션(화면 보호 필름 포함)'은 희망소비자가격 2만7800 원으로 2019년 5월2일 각각 동시 발매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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