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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출시 임박 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다크', "취향 저격 기대하세요!"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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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기 취향이 다른 RPG 유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은 흔하지 않다. 다양한 유저의 입맛을 최대한 부응하려는 노력은 MMORPG 장르가 등장한 10여 년 전부터 계속돼 왔다.

JH컴퍼니가 3월 중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레전드 오브 다크'는 복잡다단한 국내 MMORPG 유저의 취향에 가장 가깝게 다가서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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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무협과 판타지의 세계관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기반에, 달콤한 로맨스 소재를 융합시켰다. 기존 MMORPG에서는 게임 속 대사를 쉽게 지나치게 되지만, ‘레전드 오브 다크’에서는 깊이 있는 시나리오의 이해가 필수적이다. 게임 속에서 누군가의 아내이자 남편인 플레이어 캐릭터의 러브스토리를 연계시키기 위해서는 각 등장인물 간의 배경 스토리를 꼼꼼한 체크해야만 흥미진진한 게임이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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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다크’는 캐릭터가 자동으로 성장하는 똑똑한 오토 시스템과 수동 조작 시에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타격의 재미를 모두 갖춘 MMORPG이다. 또 로그아웃한 이후에도 게임 속에서 자신의 캐릭터는 무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일상이 바쁜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돼 있다.

국내 MMORPG 팬들이 선호하는 시스템 중 하나인 'PvP'는 '레전드 오브 다크'에도 존재한다.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국내 유저들이 가장 손꼽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 게임에선 특히 강조돼 있다. 치열한 전투를 통해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무한 PK'는 최후의 1인이 된 유저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보상이 따른다. 문파원들과 힘을 합쳐서 대규모로 필드에서 펼치는 전투 액션은 최근에 등장한 어느 MMORPG에도 뒤쳐지 않는 화려한 그래픽으로 구현된다. 거기에 레전드 오브 다크에서 획득할 수 있는 모든 재료들을 다른 유저들과 나눌 수 있는 '거래소'와 '경매' 시스템도 매우 탄탄하다.

최근 사회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레전드 오브 다크에는 아주 특별한 펫(Pet)와 탑승 생물(요령)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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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MMORPG와는 달리, 레전드 오브 다크에서의 펫의 개념은 함께 태어나고 성장하는 반려동물의 개념이 강하다. 게임 초반부터 펫은 유저의 캐릭터와 함께 태어나 사냥과 전투 등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설정돼 있다.

또 넓은 필드 이동에 필수적인 탑승 생물도 융합된 세계관에 맞춰진 절묘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무시무시한 맹수형부터 코믹한 형태를 가진 요령들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탑승 생물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펫과 탑승 생물은 일상의 친구이자 모험의 든든한 동료인 셈이다.

JH컴퍼니의 관계자는 "레전드 오브 다크는 국내 유저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들을 분석해 개발 초기부터 기획된 게임이다. 20대~40대까지의 다양한 유저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짜릿한 수동전투의 손맛, 무한 PK, 거래소, 반려동물 등 다양한 콘텐츠와 로맨스까지도 모두 맛볼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전드 오브 다크는 지난 2월 중순부터 사전예약 신청을 받은 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지난 3월 13일,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상반기 기대작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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