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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신애련 대표, 연예인급 관심·인지도...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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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애련 대표 인스타그램 이미지 캡쳐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최근 연예인급의 관심과 인지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신 대표는 최근, 소위 셀럽(Celebrity)들만 진행한다는 TVC 광고 제안까지 들어와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대표는 최근 웹드라마 ‘미스콤플렉스’에 특별 출연해 신인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며 많은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다. 본래에도 요가 강사로 시작해 몸매 콤플렉스를 보완할 수 있는 레깅스를 개발해 기업을 일궈 인지도가 높던 신 대표는, 이번 웹드라마 데뷔 후 관심과 인지도가 더욱 올라갔다.

신 대표는 이런 관심에 보답하고자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밀접한 소통을 시작했다. 신 대표의 시청자들은 사업 성공 스토리를 비롯해 패션, 화장법, 육아 방법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 대표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안다르는 작년 3월, 500만 소비자 선택한 레깅스 ‘에어코튼 시리’를 출시했다. 해당 레깅스는 국내 최초로 Y존 봉제선이 없는 무봉제 레깅스로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12일 안다르는 올봄을 겨냥한 트렌디한 컬러로 19’S/S 새로운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선보인다.

또한, 안다르는 19’S/S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 출시를 기념해 오늘 10시부터 특별 패키지 할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상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와 안다르의 스페셜 패키지 3가지는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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