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인기 미소녀 모바일게임 '방치소녀', 신규 캐릭터 '넨네' 추가 업데이트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center
화끈한 일러스트와 화려한 성우진을 앞세워 미소녀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19금 미소녀 모바일게임 '방치소녀'가 신규 미소녀 캐릭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용사 계열의 UR 등급의 12세 소녀 넨네로, 다수의 적에게 광역 물리 피해를 주는 딜러형 캐릭터다. 4명의 대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상대를 허약 상태로 만드는 재앙의 종 스킬과 3명의 대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HP가 가장 적은 팀원 3명에게 철벽 상태를 부여하는 수호의 종 스킬을 가지고 있어 상대를 약화시키고 아군을 강화하는 광역 공격이 가능하다.

캐릭터 추가와 함께 SSR 등급의 캐릭터인 사루토비 사스케와 다카하시 유유의 신규 탈의실 공개를 비롯해 두 캐릭터를 UR 등급으로 진화할 수 있는 히메의 진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방치소녀'는 과거 역사 인물을 재해석한 캐릭터를 포함한 수십 종의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미소녀 수집형 모바일게임이다. 만 18세 이상만 이용 가능한 성인 등급의 게임임에도 ▲성인 게임에 걸맞은 화끈한 미소녀 일러스트 ▲레벨을 올릴 수록 새롭게 공개되는 숨겨진 볼거리 ▲화려한 성우진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방치형 자동 육성 등 차별성을 앞세워 인기몰이 중이다.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3대 마켓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