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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출시 하루 만에 구글 매출 2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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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출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2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지난 6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정식 출시했고, 서비스가 시작된 지 하루 만인 7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같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흥행은 쉽게 예견할 수 있었다. 캐릭터명 선점을 위해 준비한 초기 서버 50개를 비롯해 1~3차에 걸쳐 추가한 서버 40개 역시 많은 이용자들의 신청으로 모두 마감됐다. 마지막 4차 캐릭터명 선점 서비스를 위한 신규 서버 10개를 또 추가하며 총 100개의 서버를 마련했다.

이어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 5일에는 애플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에 올랐으며,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까지 차지하며 애플 스토어를 손쉽게 석권했다. 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정식 출시와 함께 오픈한 공식 커뮤니티의 경우 가입자 3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출석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희귀 장비를 비롯한 강화석, 은화 등 풍성한 아이템을 증정하며, 정해진 8개의 미션을 달성하면 한정판 고급 보패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문파 가입 및 활동에 따라 수호수를 획득할 수 있는 '문파 수호 이벤트', 강화 단계에 따라 무기 강화석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화중사형은 강화 중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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