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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넥슨, 배틀로얄 모드 담긴 '런닝맨 히어로즈'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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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라인프렌즈(대표 김성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런닝맨 히어로즈'의 첫 시범 테스트를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

한국과 대만, 동남아 전 국가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한국어와 영어, 번체, 베트남어 등 총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해 참여할 수 있다.

'런닝맨 히어로즈'는 인기 TV 만화 애니메이션 런닝맨 IP를 활용한 모바일 캐주얼 액션게임으로, 7가지 종족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최대 6인의 이용자와 함께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진행되는 배틀로얄 모드와 팀을 나누어 승패를 가르는 스쿼드 모드, 이용자 간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모드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일자별로 쿠가 학생 코스튬, 마테리온(500개), 뱃지(1만 개) 등 재화와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누적 출석과 대전 참여 횟수 등 게임 내 미션을 달성하면 보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런닝맨 히어로즈'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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