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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레드벨벳, 모바일게임 '피구왕통키' 캐릭터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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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레드벨벳이 모바일게임 캐릭터로 등장한다.

스노우파이프(대표 김정익)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피구왕통키'에 아이린, 조이, 슬기, 웬디, 예리 등 레드벨벳 멤버 5명의 캐릭터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노우파이프는 아이린, 조이, 슬기 3명의 캐릭터를 우선 출시하며, 추후 웬디와 예리 캐릭터도 추가할 예정이다.

SBS 방영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개발된 모바일 게임 '피구왕통키'와 레드벨벳과의 컬래버레이션 첫 번째 첫번째 프로젝트로 레드벨벳 멤버를 모델로 한 게임 캐릭터가 출시됐다.

스노우파이프 김정익 대표는 "'피구왕통키'와 레드벨벳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피구왕통키' 모바일게임뿐만 아니라 레드벨벳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하며 "'피구왕통키' 게임을 통해 멤버 각각의 개성이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카드 이미지, 스킬 동작 뿐만 아니라 필살기 애니메이션에 이르기 까지 모든 부분에서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피구왕통키: 불꽃슛의전설' 레드벨벳 캐릭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노우파이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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