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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 마동석X김새론 케미-스토리로 흥행 순항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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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네사람들'이 새로운 케미스트리와 스토리로 흥행 순항 중이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동네사람들'은 5만 913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0만 9939명이다.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이 영화는 배우 마동석과 아역 배우 출신인 배우 김새론이 6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춰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지난 7일 개봉 후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6만 9587명의 관객을 모은 '완벽한 타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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