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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반려견과 가을 바다 보러 가요" 하트독, 경상북도 가볼 만한 곳 4곳 추천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애견 호텔, 애견 펜션, 애견 카페 등 반려견과 함께 쉴 수 있는 장소들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반려견 정보 어플 '하트독'이 반려견과 함께 가볼 만한 경상북도 소재 가을 바다 여행지로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저동항', '호미곶', '영덕해맞이공원' 등 4곳을 추천했다. 이곳은 모두 견종에 따른 제약 없이 목줄을 채우고 배변 봉투를 지참한 상태에서 대형견까지 동반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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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 위치한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은 화산에 분출된 용암이 지표면에 닿아 식으면서 만들어진 지형인 주상절리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반려견과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기암괴석이 바다와 맞닿아 있는 독특한 풍경을 구경할 수 있으며, 전망대를 통해 가을 바다를 감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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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에 위치한 '저동항'은 울릉군에서 가장 큰 항구로, 울릉도 오징어의 대부분이 이곳을 통해 유통된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 반려견과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에 자리한 회 센터에서 가을 제철인 방어회와 오징어회를 맛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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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에 위치한 호미곶은 국내 최동단에 자리한 곶이다. 해변에 위치한 거대한 손 조각상인 '상생의 손'으로 유명한 곳으로, 이를 배경으로 반려견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호미곶 마을에서 드넓게 펼쳐진 가을 논밭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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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에 위치한 '영덕해맞이공원'은 아름다운 일출 풍경을 자랑하는 해맞이 공원이다. 이른 새벽 방문하여 반려견과 바다 위로 웅장하게 떠 오르는 해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가을과 겨울이 제철인 영덕 대게를 맛보거나 해변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좋다.

'하트독(HAT DOG)'은 "개와 함께 행복한 여행(HAppy Travel with DOG)"이라는 모토에서 영어 대문자를 따와 명명된 어플로, 전국의 애견 호텔, 애견 펜션 등의 숙소, 애견 카페, 반려견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음식점, 관광지에 대한 실제 사진·금액·이용 정보를 지역별·거리별·인기별로 제공하며, 직접 다녀온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를 볼 수 있다. 이밖에도 반려견 동반 시 에티켓, 항공편·렌터카 등 운송수단 동반 탑승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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