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흥행예감' 로스트아크, 신규서버 ‘알데바란’ 추가

center
MMORPG '로스트아크'가 기대작임을 오픈 첫 날 입증했다. 오픈 첫 날 많은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신규 서버 ‘알데바란’을 추가로 오픈한 것. 벌써 7번째 서버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서버를 급히 추가했다. 먼저 오픈된 서버에 접속 대기열이 8000명을 육박할 정도로 사람이 몰리자 신규 서버를 오픈하해 이용자 분산을 꾀하고 있다.

신작 PC게임이 드문 국내 시장에 '로스트아크'는 출시 전부터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1000억이 넘는 거액이 투자됐으며, 긴 시간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그 결과 방대한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 컷씬 영상과 풍부한 게임 음악 등 게임 전체적인 부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7일 2시 오픈과 동시에 이용자들이 몰려 45분 동안 서버 접속 장애가 발생했지만, 3시 이후에는 게임 플레이가 원활한 상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7일 아침 판교역 부근에 무료 커피트럭을 설치하고 판교테크노벨리 직장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무료 커피를 나누어 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desk@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