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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킹존 드래곤X, AMD 라이젠 PC방서 팬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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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대원CTS(대표 정명천)는 라이젠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PC방의 집객 활성화를 위한 '라이젠 PC방은 지역 히어로 매장이 된다'는 컨셉트로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원CTS 정품 스티커가 부착된 라이젠 프로세서를 도입한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피링' 우승팀 킹존 드래곤X e스포츠 아카데미 수강권을 라이젠 매장당 1장씩 제공한다. 제공된 수강권으로 매장의 단골 손님, 프로게이머의 꿈을 가진 손님에게 프로게이머 교육을 받아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라이젠 PC방 중 추첨을 통해 킹존 드래곤X 'LoL' 선수들이 매장 손님들에게 각종 노하우와 꿀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서바이벌 시리즈 2018 시즌1'에서 우승한 미라클 선수가 매장을 방문해 손님들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등을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최근 높은 가성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라이젠5 2600 프로세서는 6코어 12스레드 최신 12나노 공정으로 제작돼 저전력, 저발열 모델이다. 최신 멀티코어 게임에서 강력한 게이밍 퍼포먼스와 훌륭한 멀티 성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이젠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AM4 소켓)는 2020년까지 유지해 업그레이드시 메인보드 추가 구매 및 윈도우 라이센스 인증을 위한 비용 없이 CPU 교체만으로 경제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100여대가 넘는 PC를 관리하는 PC방에 채택할 경우 비용 절감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대원CTS 마케팅 담당자는 "최신 멀티코어 게임 트렌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띄워야하는 PC방 환경에 적합한 6코어 12스레드 프로세서가 PC방의 표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착한 가격과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2020년까지 이어지는 긴 메인보드 수명과 폭넓은 윈도우 호환성으로 라이젠이 재평가를 받고 있는 지금 대원CTS 정품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을 사용하는 라이젠 PC방 사장님들께 도움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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