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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데스티니 가디언즈, 첫 레이드 ‘마지막 소원’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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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다중접속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첫 신규 레이드인 '마지막 소원(The Last Wish)'이 오는 15일 새벽 2시 새롭게 추가된다고 금일 밝혔다.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의 한국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추가되는 신규 레이드 협동전 마지막 소원에서, 수호자들은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팀을 구성해 최종 목적지인 꿈의 도시(Dreaming City)로 진입, 도전으로 가득한 임무를 수행하고 강력한 우두머리를 상대로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벌이게 된다. 레이드를 완수하는 이용자들은 엄청난 게임 속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소원은 국내 출시 이후 첫 레이드로서, 이제 우리 나라 수호자들이 세계 최초 레이드 정복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경쟁에 참가하는 첫 무대다. 마지막 소원을 세계 최초로 정복하는 여섯 명의 영웅에게는 이들의 놀라운 업적을 기념할 수 있는 실물 트로피가 선사된다.

'데스티니2'의 한국어 현지화 버전인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번지, 액티비전 그리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리자드 배틀넷을 통해 9월 5일 한국에 출시됐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와 매력적이고 다양한 캐릭터는 물론 경쟁적인 게임 플레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를 텍스트와 오디오를 포함, 전면 현지화가 진행됐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한국에서 에센셜 컬렉션(4만5000원)과 컴플리트 컬렉션(8만5000원) 두 가지 디지털 에디션으로 판매중이며, 두 에디션 모두 데스티니 세계 속 가장 획기적인 변화의 순간을 담아낸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이 포함된다. 포세이큰은 완전히 새로운 협동/경쟁전 활동인 갬빗(Gambit)과 진화하는 최종 목적지 꿈의 도시를 통해, 데스티니 세계관 속 어둡고 복수심으로 불타오르는 서사를 풀어낸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한국에서 15세 이용가로 제공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유튜브 공식 채널 등 '데스티니 가디언즈' 공식 소셜 채널을 팔로우하고 얻을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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