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갤럭시노트9' 출고가 109만 4500원부터… 삼성노트북5 사은품 '화제'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center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이 공개됐다. S펜에 블루투스 기능이 가미되고 사용시간이 늘어난 배터리와 성능이 강화된 카메라가 눈에 띈다. 512GB 용량 모델의 경우 8GB램 채용으로 성능은 더욱 강화됐다. 과감한 혁신 보다는 실용성 강화에 무게를 실은 모습이다.

'갤럭시노트9'의 출고가는 128GB 기본 모델이 109만 4500원, 512GB 모델은 135만 3000원으로 전작 대비 같거나 약 10만 원 올라 향상된 사양을 고려하면 사실상 가격 인하로 볼 수 있다. 저장용량과 배터리가 증가하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쿨링 시스템이 전작 대비 21% 개선돼 '고성능 게임폰'의 역할도 기대된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및 중고폰 거래 어플 '모비톡'에서는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자에게 '삼성노트북5', '닌텐도 스위치' 등 고가의 사은품을 무료 제공하고, 사용하던 중고폰을 최대 60만원에 보상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지급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