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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국지11 기반, '신삼국지 모바일' 정식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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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게임(대표 윌리엄 린)은 알리게임즈, TCI 플레이와 함께 '신삼국지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코에이 테크모로부터 정품권한을 인증 받고 홍보모델로 김명민을 발탁한 비비게임은 모바일 게임 '신삼국지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비게임즈는 '신삼국지 모바일'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단에 가입 후 성지 레벨이 높을 수록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공성점령, 군단 레벨을 올릴수록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군단건설, 이용자의 대전 레벨로 랭킹이 결정되는 축조공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원보와 자원상자, 특급 수집령, 주화 등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캐릭터 생성 후 7일 동안 로그인만해도 대량의 원보와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주간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삼국지 모바일'은 삼국지 시대의 배경, 건축물, 인물 등을 묘사해 위촉오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정통 삼국지의 콘텐츠와 전략전술을 활용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군단원과 함께 군단전투를 펼칠 수 있는 콘텐츠가 담겨있다.

17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신삼국지 모바일'은 삼국지11을 기반으로 제작됐고, 프로듀서 키타미 켄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신삼국지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라며,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용자분들께서 많이 참여해서 풍성한 혜택을 받고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라고 삼국지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는 게임 서비스와 운영을 선보일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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