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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걸스크라운, 출시 일정 확정 및 참여 성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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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미소녀 영웅 MMORPG '걸스크라운'의 16일 정식 서비스를 확정하며 게임에 참여한 성우 녹음 영상을 9일 공개했다.

'걸스크라운' 녹음 작업에 참여한 성우는 주인공 '말서스'를 맡은 김현욱 성우부터 송하림(다나), 김신우(레더포든), 김가령(미디안), 김지율(미칼로), 조경이(에마) 등 국내 게임 성우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신예 성우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각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하는 성우들의 모습과 게임 영상을 통해 실감나는 녹음 현장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엑스레전드 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연기 경력이 있는 성우 분들을 통해 걸스크라운 캐릭터의 매력을 살릴 수 있었다"며 "특히, 미디안 역을 맡은 김가령 성우, 다나 역을 맡은 송하림 성우, 에마 역을 맡은 조경이 성우는 걸스크라운 미소녀 캐릭터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여 게임의 완성도와 몰입감이 한층 높아졌다"고 전했다.

'걸스크라운(Girls' Crown)'은 미소녀 영웅들과 함께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동화풍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풍부한 스토리 라인과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MMORPG 로써, 지난 8월 대만에서 먼저 출시 후 여성 이용자가 40%를 차지할 정도로 남녀 이용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한편, '걸스크라운'은 16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정식 출시를 확정 짓고 15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할 계획이다.

'걸스크라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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