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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난투'에 거북선이? 첫 신규 영웅 '충무공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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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난투'를 평정하기 위한 출정에 나섰다.

쿤룬코리아(대표이사 주아휘)가 '난투 with NAVER'(이하 난투)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한국 이용자를 위해 특별 개발한 신규 영웅 충무공 '이순신'을 공개한다. '이순신'은 다수의 적들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입히는데 특화된 영웅으로, 주요 스킬로 아군의 공격 속도와 체력을 높이는 '장군령', 쇠줄로 적들을 묶어버리는 '철삭', 거북선을 소환해 전방으로 돌격하는 '거북선'이 있다. 해당 캐릭터는 10월 6일까지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임무 수행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다음으로 실시간 PVP '수라대전'을 추가한다. '수라대전'은 하루 두 차례 오픈되며, 매일 총 6회 참여 가능하다. 게임은 양측의 이용자가 각각 4종의 영웅을 선택하고, 이들이 차례대로 1:1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영웅간 상성을 고려해 대진을 짜야 승리할 수 있기 때문에 치밀한 전략 싸움의 재미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쿤룬코리아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추석을 기념해 풍성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게임과 공식 카페에서 진행한다.

한편 쿤룬코리아의 '난투'는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0위권에 안착했다. 모바일 AOS 장르로서는 최초로 10위권에 진입했으며, 이번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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