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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테라, '환영의 탑' 시즌2 업데이트…즐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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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대표 김강석)이 개발한 MMORPG 테라가 '환영의 탑' 시즌2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환영의 탑' 시즌2와 65레벨 전용 사냥터가 핵심이다.

'환영의 탑' 시즌2에서는 지난해 공개된 20층의 '환영의 탑'에 두 개의 층이 새롭게 추가됐다. '환영의 탑'은 위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탑 형식의 던전으로, 새로운 공격 패턴으로 무장한 테라의 대표 몬스터들을 만날 수 있다. 이용자들은 플레이를 통해 '철기장 카이락의 장비'와 같은 고급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의 '여명의 정원'은 65레벨 전용 사냥터로 탈바꿈한다. 파티 플레이가 부담스러운 만렙 이용자들이 혼자서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역 별로 난이도가 다른 몬스터가 배치돼 이용자 스스로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1인 플레이에 최적화된 밸런스로 직업에 관계 없이 손쉽게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블루홀 채규태 한국사업팀장은 "지난해 공개된 '환영의 탑'이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시즌2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65레벨 전용 사냥터는 부담 없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도 만족감을 안겨 드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테라' 공홈과 블루홀 페이스북(www.facebook.com/blueholestudio)에서는 업데이트와 추석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테라' 공식 홈페이지(http://tera.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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