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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얼티밋레이스, 자체 개발 엔진 '실제 차량·서킷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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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체이스', '엘소드' 등의 게임을 제작한 KOG(대표 이종원)가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KOG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 '얼티밋레이스'의 테스터를 오는 6월 28일까지 모집해,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7일간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얼티밋레이스'는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사용한 KOG의 오리지널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실제 같은 주행감과 다양하고 깊이 있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 세계 유명 자동차들과 레이싱 서킷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실제 차량 및 실제 레이싱 서킷의 데이터를 그대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온라인 게임으로도 생생한 주행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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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레이싱, 각 장르의 장점을 취합

레이싱 게임은 이용자에게 차량의 경험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해줘야 하므로, 물리엔진과 사실적인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해 게임 개발사의 높은 개발력이 필요한 장르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레이싱 게임은 콘솔게임에 한정돼 출시돼 접근성이 나쁘며, 게임의 난이도 또한 높아 상당히 매니악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온라인 게임은 보다 쉬운 접근성과 이용자간 상호 작용, 성장,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을 갖춘 플랫폼인 장점이 있지만, 대부분 RPG 형식의 게임들로 개발되고 있으며 기존 방식들을 그저 답습할 뿐인 차별화없는 게임들이 난무하는 상태인 단점이 있다.

하여 '얼티밋레이스'는 레이싱 게임에 최적화된 엔진을 자체 개발해, 차량의 구성이나 움직임을 현실적으로 묘사하며 콘솔 게임의 장점을 취했다. 또한 온라인 PC게임으로 출시해 콘솔 게임의 나쁜 접근성을 개선하고 온라인 게임의 쉬운 접근성과 이용자간 상호 작용이라는 장점도 흡수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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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레이싱 모드는 기본

조작성에 집중해 개발된 '얼티밋레이스'는 다양한 레이싱 모드로 이용자의 다양한 취향을 공략한다. ▲스프린트레이스 ▲배틀레이스 ▲드리프트레이스 ▲테이크다운레이스 ▲타임어택레이스 ▲타임트라이얼레이스 등의 모드를 통해 다양한 레이싱의 경험과 재미를 느낄수 있다.

◆ 온라인 레이싱 게임의 장점을 살려줄 콘텐츠

콘솔게임 보다 쉬운 접근성으로 풍부한 이용자풀을 갖춘 '얼티밋레이스'는 시판중인 다양한 차종과, 튜닝파츠, 다양한 서킷, 그리고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KOG 관계자는 "수년간의 온라인 게임 개발 경험에 기반한 레이싱 게임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 콘텐츠를 구비했다"며 "조작의 재미에 집중한 진정한 레이싱게임"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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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License
정식라이선스로 실제 시판되는 다양한 차종을 컨트롤할 수 있으며 튜닝파츠를 포함해 100여대 이상의 차량을 개발중이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차량 콘텐츠가 추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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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실제 서킷을 포함한 구역별 특색있는 다양한 코스들이 구비돼 있다.

Car : Decal system
데칼시스템으로 자신만의 개성있는 레이싱차량을 꾸밀수 있다.

Car : dress up system
드레스업 시스템으로 레이싱 차량을 꾸며 다양한 방향으로의 개성 표출이 가능하다.

Town : Community
게임내 다양한 상점과 클럽 건물이 존재해, 마을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어울리며 커뮤니티를 즐길 수도 있다. 지역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마을들이 준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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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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