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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 킹덤언더파이어2, 실감나는 전투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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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요
게임명: 킹덤언더파이어2
장르: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액션전략 RPG
개발사: 블루사이드(대표이사 김세정)
퍼블리셔: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서비스: 한게임
홈페이지: http://kuf2.hangame.com
현황: '지스타2011' 통해 핵심 부대전투 컨텐츠 전격 공개


◆소개 자료
블루사이드가 개발하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액션전략 RPG '킹덤언더파이어2'는 지난 2000년부터 PC 및 콘솔게임의 멀티 플랫폼으로 전세계 시장에 발매돼 호평을 받고 있는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정통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2000년 발매된 PC용 RTS 게임 '킹덤언더파이어'와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XBOX용 액션전략게임, '킹덤언더파이어:크루세이더'의 후속작인 '킹덤언더파이어2'는 이용자들 스스로가 자신들만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며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화 되었으며, 전작에 등장한 '인간연합'과 '암흑동맹' 외에 '엔카블로시안'이라는 제 3의 종족이 새롭게 추가되는 등 한층 방대한 스케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킹덤언더파이어2'는 전작보다 훨씬 발전된 액션과 조작 시스템, 그리고 플레이어 캐릭터와 부대를 다양한 방법으로의 성장이 가능하고, 최고의 필드 액션과 리얼한 전장 연출이 융합하여, 짜릿하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으로 완벽히 구현됐다.

이용자는 자신의 영웅과 각종 부대를 관리하고 성장시켜 자신만의 최적의 용병대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인간 연합, 암흑동맹, 엔카블로시안 중 자신이 원하는 진영을 선택해 해당 진영의 고유한 특수 능력과 부대를 사용하며 세계 대전에 참여할 수도 있다.

특히 블루사이드는 자체 개발한 게임엔진을 적용해 대규모 전투를 더욱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는 전세계 이용자들의 이목을 한 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특징
1)다양한 성장 요소

'킹덤언더파이어2'는 영웅을 중심으로 성장시켜 보다 시원시원한 액션 지향의 플레이를 펼칠 수도 있고 보다 다양한 부대들을 모으고 성장시켜 보다 전술적인 플레이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2)진정한 멀티플레이 온라인 액션전략 게임의 구현
'킹덤언더파이어2'는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액션 플레이와 전장에서 수 많은 부대들과 함께 전술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병, 기마대, 궁병, 팔라딘, 마법사, 공병 등 약 100종류의 부대들이 등장하며, 멀티플레이로 진행되는 온라인 스토리 미션과 퀘스트도 플레이의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3)영화에서만 보아왔던 실제와 같은 대규모 전투의 구현
'킹덤언더파이어2'는 실제 중세 전쟁터 한가운데 위치한 듯한 현장감, 액션감을 구현했으며, 오우거, 스콜피온, 스웜프 맘모스 등의 다양한 대형/공성 유닛이 등장해 리얼하고 스펙타클한 전투를 경험케 해 준다.

4)수 만명의 이용자가 월드 맵 상에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진영의 세계정복을 위해 싸우는 세계대전 시스템
'킹덤언더파이어2'에서는 혼자서도 얼마든지 플레이가 가능하며 솔로 플레이 역시도 자연스럽게 국가 간의 전쟁에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하지만 파티, 길드와 같은 커뮤니티를 구성하면 국가 간의 전쟁에서 보다 어려운 역할을 수행하거나 대규모의 플레이를 벌이는 것이 가능하다.


◆세계관
2001년 대한민국 게임시장을 놀라게 한 타이틀이 공개 됐다. 바로 PC게임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킹덤언더파이어'. '킹덤언더파이어'는 론칭 당시 최대 패키지 판매라는 기록을 세우며 스타크래프트에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타이틀로 평가 받았다.

이후, 2004년 Xbox용 국산 개발 게임 1호로서 '킹덤언더파이어:크루세이더'가 공개, 발매시점에서 주간 북미판매 1위에 오르고 전 세계의 미디어와 기관에서 수여하는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액션전략게임이라는 생소한 장르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그리고 2011년, 한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아온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킹덤언더파이어2'를 전격 선보일 계획이다. '킹덤언더파이어2'는 지금까지 개발된 모든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가 보여준 장점을 극대화하고, 한층 강화된 액션과 향상된 조작성, 액션 전략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게임 속에서 구현되는 대규모 전장에서 무한한 전략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여, 플레이어 스스로가 자신들만의 전쟁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갈 수 있는 게임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게임은 올해 지스타를 통해 플레이 빌드를 이용자들에게 전격 공개할 예정이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킹덤언더파이어2'의 그 광활한 세계관을 공개했다.

기존 시리즈와 연결된 다양하고 탄탄한 스토리 라인!
기존 온라인 게임들이 배경설명 및 신화중심으로만 간략하게 스토리를 끌어가는 반면 '킹덤언더파이어2' 는 전작 콘솔게임들의 스토리와 이어지면서 깊이 있는 배경과 탄탄한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 출시 이후 콘솔게임으로 지속적으로 계승되어온 그 세계관은, PC 온라인 '킹덤언더파이어2'에서는 대변동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전작에 등장했던 영웅의 후손과 새로이 등장한 캐릭터들이 주요 등장인물로 게임 속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불사체가 된 레그나이어

그리고 주요 영웅들의 이야기가 종족, 국가간의 세계관과 관련되어 보다 게임에 대한 몰입을 강화해줄 것으로 보인다.

◇발데마르의 죽음으로 힘을 잃은 국가 벨론드

◇발데마르를 보위했던 모루인의 여왕 등극

3개의 세력들의 대립과 경쟁을 벌이는 전쟁 역사!
'킹덤언더파이어2'의 세계관은 넓은 베르시아 대륙을 배경으로 수많은 독특한 종족들이 다양한 국가를 이루고 서로 편을 나누어 3개의 세력들이 서로 대립과 경쟁을 벌이는 전쟁의 역사를 그리고 있다.

강림전쟁과 대변동 이후 페허가 된 베르시아 대륙에 새롭게 등장한 엔카블로사와 함께 인간연합, 마족연합 등 지역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종족간 갈등과 전쟁이 세계관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에클레시아 지역

인간연합 세력은 순수한 인간들과 엘프, 하프엘프, 드워프 등의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로의 이상과 자기 종족의 유지, 성장을 위해 규합하였다. 마족동맹 세력에는 오크, 오거, 다크엘프, 하프뱀파이어 등의 종족이 규합한 세력이며 뱀파이어 종족이 오크들을 지휘하는 위치에서 전투를 수행한다.

베일에 휩싸인 엔카블로시안은 이계의 모습을 띠고 있으며 어디서 왔는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모두가 밝혀지지 않은 세력이다. 각 세력 별로 히어로 급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자기들이 속한 세력과 국가를 위해 부대를 지휘하며 싸운다.

◇엔카블로사 지역

'킹덤언더파이어2'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블루사이드 이상윤 PD는 "기존 온라인게임에서 깊이 있는 세계관의 맛을 느끼지 못한 이용자들은 '킹덤언더파이어2'를 통해서 완성도 높은 게임스토리를 플레이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스타 2011'에서 킹덤언더파이어2 핵심 부대전투 컨텐츠 전격 공개!
한게임의 야심작인 온라인 액션전략RPG '킹덤언더파이어2'는 10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1'에서 1차 CBT의 예고편 격이 될 핵심 부대전투 컨텐츠를 전격 공개한다.

지난 해 영웅 위주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킹덤언더파이어2만의 진수인 다수의 부대를 이용한 전술플레이와 거대 몬스터를 물리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쳐 진행하는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선보인다. 블루사이드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개발노하우가 집대성되어 사실적인 중세 판타지 전투, 화려한 액션, 박진감 넘치는 전술을 모두 경험해볼 수 있다.

3인의 각 플레이어는 인간 종족에 기반을 둔 총과 검을 사용하는 총검사, 빠른 몸놀림과 화려한 마법 공격이 주무기인 마검사, 킹덤언더파이어2에서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엔카블로시안의 광전사. 이렇게 3개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미션을 시작하게 되며, 광활한 대지의 전장 안에서 강력한 거대 보스 몬스터와 조우하여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각 영웅 캐릭터는 고유한 공격방식으로 밀려오는 적들을 검의 예리함과 강력한 스킬로 막아내고, 전술적인 부대전투를 하기 위해 부대에게 직접 명령을 내리며 전투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부대조작이 어려운 플레이어를 위해 '부대 자동조작 시스템'을 통해 직접 부대에게 명령을 내리지 않고도 영웅캐릭터를 도와 전투를 진행하게 할 수 있게 하는 편의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들어간 시스템인 '부대 자동조작 시스템' 에 의해 부대는 공격적 인공지능, 방어적 인공지능을 가져 따로 명령을 내리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전투를 진행한다.

조작이 가능한 부대 외에도 거대 유닛인 스웜프맘모스와 돌진 공격이 특징인 기병이 지원부대로 등장하여 플레이어의 편에 서서 적들과 전투를 진행하게 되어 실제 판타지 중세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전투를 즐기는 느낌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지스타 빌드에서는 최초로 엔카블로사 세력의 디시플(사도)의 하나로 알려진 거대 몬스터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마지막에 이 거대몬스터와 조우하게 되어 근접전투 부대와 원거리 전투부대를 적절히 지휘하고 파티원들과 협력하여야 이 강력한 적을 물리칠 수 있다.

몰려오는 적을 효과적으로 상대하면서 주어진 미션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플레이어 캐릭터의 액션과 함께 전투방식이 다른 부대의 적절한 지휘를 하는 것이 아군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원활한 승리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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