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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 NHN '메트로컨플릭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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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요

게임명: 메트로컨플릭트:프레스토
장르: 온라인 FPS
개발사: 레드덕(대표이사 사장 오승택)
퍼블리셔: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서비스: 한게임
현황: 12월 CBT 예정


◆지스타 플레이빌드 특징 및 관전포인트

온라인 FPS게임 전문개발사 레드덕이 개발하고, 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될 예정인 '메트로컨플릭트:프레스토'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분리된 도시 사회에서 대립하는 양 진영간의 치열한 전투를 표현한 캐주얼 블록버스터FPS 게임이다. 언리얼엔진3에 대한 '레드덕' 개발진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발전시킨 게임으로, 엔진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고, 단점은 새로운 기술력으로 전면 보완하여 세련되고 퀄리티 높은 비쥬얼 온라인 FPS로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수준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메트로컨플릭트:프레스토'는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할 수 있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채택하여 현실적인 공간 속에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절묘하게 녹여내면서도 깊이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실적이고 수준 높은 비쥬얼을 연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비쥬얼이 제공하는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타 게임과 차별적인 퀄리티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FPS 게임의 핵심인 슈팅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게임의 재미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신선한 시스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트로컨플릭트'는 지스타 2011 행사 전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게임에 대해 다양한 정보와 이용자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스타 '메트로컨플릭트' 부스에서는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기지 안을 컨셉으로 구성하였으며,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과 100퍼센트 상품도 함께 제공된다.

1.쾌적한 체험 환경
8대 8 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쾌적한 체험 환경을 제공하여, 보다 집중력 있는 게임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으며, 승패가 결정되는 대전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경험할 수 있다.

2.FPS 전문가 온상민과 함께 하는 무대 대전 이벤트
FPS 전문가 온상민과 함께 매시간 진행되는 무대 대전 이벤트는 체험존에서 승리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패배팀은 Razer마우스패드 / 승리팀은 즉석해서 추첨을 통해 메컨 아이패드2, Razer헤드셋, Razer마우스, 컨버스 운동화, Razer 마우스패드 중에 지급된다.

3.메컨 운영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장
메컨 운영을 책임질 담당자들이 부스 곳곳에 투입되어,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며, 운영자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스타에 오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공식미투데이와 홈페이지를 통해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메컨을 성원해준 메컨 서포터즈와 공식블로거를 초대하여, CBT 당첨권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 시나리오
추락하는 독수리

세계 초강대국이었던 미국은 자국의 금융 모럴해저드로 인하여 심각한 경제타격을 받는다. 미 연방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풍부한 자원을 가진 타 국가에게 군사 위협을 가하여 내정을 충족한다. 그러나 기형적인 산업구조와 군사지출로 인하여 내정은 점차 악화되어 간다.

미국 분열
과도한 군수 지출과 금융 위기로 최악의 경제난이 발생되자 미국 전역에서 폭동이 발생된다. 상대적으로 경제 상태가 좋았던 남서부 주들은 연방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경제 독립을 요구한다. 당연히 북부 주 중심인 미 연방 정부는 이를 무시하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야 한다는 대의명분으로 더 높은 세금을 수탈한다.

연방군 해체
해외 파병된 미군의 패배와 반전여론이 미국 내부에 팽배해지면서 자국 경제 회복을 공략한 민주당이 다시 정권을 잡는다. 이후 2015년부터 대대적으로 군비를 축소하고 주 방위군을 제외한 연방 군부대를 해산 시켜나갔다. 이 과정에서 군사비 지출은 줄였지만 많은 퇴역 군인들이 발생되어 사회문제가 된다.

USS 창설
미 연방정부는 남부 주 탈퇴를 막기 위해 주 방위군이 아닌 사설 군대가 필요했다. 그 동안 꾸준한 군비 투자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군사 장비를 가진 특수 부대를 창설할 수 있었다. 그래서 탄생된 PMC 연합인 U.S.S가 창설되고 대규모 난민 사건을 빌미로 남부 주요 거점에 군대를 배치한다.

남부 주의 패배
연방 정부의 U.S.S 창설 및 일방적인 군사 행동은 남서부 주와 중부 주들이 반발을 가져온다. 게다가 일부 U.S.S의 PMC들은 남부 주에서 무한한 권한을 이용하여 난민 탄압 및 무법행위까지 자행하자 참지 못한 강경세력들이 U.S.S에게 공격을 가했으나 새로운 군사 기술과 변화된 전투에 휘말려 대패한다.

PLF 창설
남 서부 주정부군과 강경세력의 대패로 입김이 강해진 연방정부는 남부 주지사들의 관직을 박탈한다. 남부 지도층을 충분히 흔들었다고 판단한 미 연방은 즉각 U.S.S를 이용하여 남부 주를 진격하기 시작한다. 그러자 많은 남부 강경 세력들은 힘을 모아 P.L.F를 창설하여 U.S.S에 저항하게 된다.


◆주요 특징
다채로운 화력전: 듀얼웨폰, 새로운 병과 거너, 스톰 시스템


'메트로컨플릭트:프레스토'는 강력한 슈팅의 쾌감을 선사하기 위해 단순히 총기의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강화된 화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시스템들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전투를 제공하고 있다.

듀얼웨폰 시스템
듀얼 웨폰 시스템은 1인 1무기라는 일반적인 방식에서 한걸음 나아가, 동시에 두 개의 무기로 강력한 화력을 쏟아낼 수 있는 시스템 입니다. 병과의 구분 없이 모든 게이머가 이용할 수 있는 듀얼 웨폰 시스템은 플레이 중 다른 게이머가 떨어뜨린 무기들을 자유롭게 줍거나, 게임에 진입 전 미리 장착함으로써 화끈한 화력전을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두 개의 무기를 번갈아 이용하며 쉴 새 없이 공격을 펼칠 수 있는 점은 그 동안 치열한 교전 중 탄창 교체로 패배의 순간을 맞이했던 많은 게이머들의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또 하나의 매력 요소가 될 것입니다.

다채로운 방식의 화력 강화: 4병과 시스템 / 새로운 병과 거너
'메트로컨플릭트:프레스토'는 매 전투마다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다채로운 전투의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는 병과시스템을 지원하며, 더욱 개성과 강점이 다양한 병과 및 중화기병(거너)을 새롭게 추가하여 총 4개의 병과를 선보이고 있다. 주무기로 개틀링 건을 비롯한 중화기를 사용하는 거너는 상대방을 시원하게 쓸어 버리는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하게 될 것이다. 특히, 방패를 사용하는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유일한 병과이기도 하다.

※참고: '메트로컨플릭트:프레스토'병과 시스템
1)돌격 요원

주무기: 라이플
안정적인 형태의 화력을 보유하며, 방패를 이용한 적진으로의 돌진 플레이 가능.
2)수색 요원
주무기: 서브머신건
빠른 연사 형태의 화력을 보유하며, 스페셜 액션을 이용한 빠른 이동으로 적의 배후로 침투 플레이 가능.
3)저격 요원
주무기: 저격 요원 라이플
일점사의 강력한 화력을 보유하며, 원거리에서 줌을 이용한 일격 필살 플레이 가능.
4)타격 요원
주무기: 헤비 웨폰
난사 형태의 강력한 화력을 보유하며, 압도적인 화력 플레이 가능.

스톰 시스템
이용자가 게임 플레이 중 달성한 성과에 따라,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상을 즉시 제공하는 '스톰 시스템'은 기본적인 FPS게임의 재미에 부가적인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는 매 순간 게이머의 미션 수행에 따라 모은 포인트를 통해 강력한 특수 무기 및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스톰 시스템은 각 병과 별로 주어지는 스톰 스킬포인트를 통해 게이머들로 하여금 더욱더 공격적인 재미에 빠지도록 해 줄 것이다. 또한, 스톰 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특수 무기는 병과의 특성에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기들로 각기 다르게 지원되는 것은 물론, 포인트 운용에 따라 보다 강도 높은 특수 무기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자신만의 고유한 플레이를 펼치며 색다른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FPS UI의 혁명: AR-based Dynamic UI
'메트로컨플릭트:프레스토'는 FPS게임이 다른 장르의 게임에 비해 게이머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증강현실(AR) 기반의 다이나믹 UI'를 최초로 도입했다. 혁신적인 새로운 UI는 숨가쁜 전투 속에 전황을 파악하고, 적을 찾고, 피아식별을 해야 하는 등 다량의 정보 분석을 단 시간 내에 해야 하는 게이머들의 부담을 덜어주어 게이머들이 전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류탄의 위치나 궤적, 전투에 필요한 잔탄수, 그리고 아군의 위치 등의 세부적인 정보들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역동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세련된 AR Dynamic UI는 마치 게이머들이 미래의 최첨단 장비를 직접 사용하며 플레이를 펼치는 듯한 색다른 쾌감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주무기 및 기타무기
1)주무기



2)기타 무기
보조 무기(권총): MK23 Socom
근접 무기: M15 EOD
투척 무기: M802


◆게임 조작법
키보드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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