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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 '서든' 백승훈 사단의 신작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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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의 개발자 백승훈 사단 FPS 신작 'S2'로 컴백
'서든어택' 개발자인 '백승훈' 사단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2'도 지스타에서 첫 체험버전을 공개한다.

'S2'는 백승훈 사단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총싸움 게임 신작이라 이미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지난 4월 넷마블의 미디어데이 시 '프로젝트로우'라는 가칭으로 선보인 바 있다.

이 게임은 '백승훈 사단'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불릴 수 있는 '난전, 난입'의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게임의 난이도를 낮추고 조작의 익숙함은 살려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스타 기간 중에 비공개시범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는 'S2'는 부스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CBT참가 자격도 부여할 계획이다.


◆게임 배경


21세기 말, 자유라는 미명으로 전 세계에 자리잡은 시장경제 중심의 자본주의는 많은 부작용을 낳았다. 모든 것에 돈이 필요했고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돈이 있으면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황금 만능주의의 세상이 되어 버렸다.
돈만 있으면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세상.. 사람들은 더욱 돈에 집착하게 되고 그 돈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의 사람들이 돈과 권력으로 배를 채울 동안 많은 사람들이 주린 배를 움켜쥐고 도시의 어두운 뒷골목으로 숨어들게 되었다.


이러한 빈부의 악순환이 반복되던 화창한 주말의 어느 날 도심의 중심가에서 폭발음이 터지고 그 동안 숨어 지내던 사람들의 폭동이 시작되었다. 도심은 삽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고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린 후에야 폭동은 끝났다.
폭동이 끝난 후 신변의 위협을 피부로 느낀 이들은 자신들의 부를 지키기 위해 무자비한 소탕작전을 시작하게 된다. 소탕작전에 맞서 도심에 대한 폭탄 테러와 요인 납치 및 암살로 대응하게 되고 이 와중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게 된다.
점점 격해지는 양측의 대립은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러 마침내 폭발하게 되는데.. 바야흐로 도심의 전략적 요충지인 Sector Slug를 둘러싼 혈전이 시작된다.


◆캐릭터


Juan 후안
국적: 멕시코
소속: 테러리스트
성향: 지배/완벽/집착
배경: 가난 때문에 마약 조직에서 활동했었으며 이기적인 비열함을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다른 테러리스트 동료들과는 달리 자신의 이상을 위해 싸우기에, 무정부주의자라기 보다는 반정부주의자에 가깝다.


Igor 이고르
국적: 러시아
소속: S.W.A.T
성향: 침착/정의/인내
배경: 사관학교 출신의 엘리트로, 평화롭고 무료한 군 생활을 버리고 실전 경험을 찾아서 경찰로 옮겨왔다. 유능한 인재였지만 주위의 시기와 질투로 잘못된 평가와 루머에 시달렸다. 전투만이 모든 것을 잊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었기에, 그는 항상 전투를 즐긴다.

◆게임 상세 소개
개발사: CJ게임랩
출시일정: 2011 하반기
서비스: CJ E&M 넷마블
서비스 지역: 대한민국
타이틀: S2(Sector Slug)
장르: FPS
엔진: 쥬피터EX

1.게임 플레이
- 직관적이고 익숙한 조작과 쉬운 게임 난이도
- 극대화된 타격감과 강렬한 사운드

2.컨트롤 방식
-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한 기본 조작

3.게임 플레이
- 개인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머리, 상의, 하의, 액세서리의 신체 4부위에 대한 다양한 의상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 개인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도트사이트, 소음기, 플래쉬, 데칼의 4부위에 대한 기능 추가가 가능한 총기개조 시스템

4.주요 특징
- FPS의 라이트 이용자층을 타겟으로 빠른 적응이 가능한 조작감 구현
- 맵 내에서의 교전 빈도, 이동 경로 등을 고려하여 정교하게 설계된 맵 디자인
- 개인의 플레이 성향에 맞도록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총기와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의상 코스튬

5.요약
S2는 '서든어택'을 개발한 '백승훈 사단'이 6년만에 선보이는 FPS 게임 신작으로, 다년간의 개발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교한 설계를 통해 준비되고 있는 작품이다.

쥬피터EX 엔진에 대한 이해도와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엔진의 퍼포먼스를 최대한 살려 低사양 高퀄리티의 성능과, Dedicate Server 방식의 적용으로 눈 깜빡 할 새에 승패가 결정되는 FPS 게임의 핵심인 안정적인 트래픽과 보안성을 갖추었다.

S2의 게임성에 대해 살펴보면, '백승훈 사단'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불릴 수 있는 '난전, 난입'의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되, 게임의 난이도를 낮추고 조작의 익숙함은 살려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인 점이 기반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크게 3가지의 핵심 특징을 갖고 있는데,
S2의 핵심 특징의 첫 번째는 극한의 타격감 추구이다. 복합적 개념인 '타격감'을 구성하는 그래픽, 이펙트, 사운드 등 세부적인 요소들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강화하여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특징은 개인화 영역의 확장이다. 단순히 파워, 정확도 등의 수치만 조정되는 총기개조가 아닌, 실제 플레이에서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적인 총기개조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게임성을 제공하고, 천편일률적인 밀리터리 룩을 탈피한 갱스터 / SWAT 복장의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개성의 표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커뮤니티의 진화를 들 수 있다. 기본적인 커뮤니티 기능은 물론, '클랜'으로 통칭되는 이용자 간의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클랜 내의 협동과 클랜 간의 경쟁을 유도하는 특별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6.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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