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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 게릴라 테스트에 운세존 등장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KRG소프트(대표 김정수)에서 개발한 리듬댄스 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이하 리파)'가 타로 운세 서비스 사이트 '스텔라 카페'와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리파는 음악과 춤이 함께하는 동화 같은 마을 '펀 빌리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방식의 댄스모드가 돋보이는 온라인게임이다. 다가오는 11월4일, 5일 양일간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 이외에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운세존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파와 제휴를 맺고 타로 컨텐츠를 제공할 스텔라 카페는 회원수 10만여 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서양 운세 서비스 업체로서 타로 및 점성술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운세존은 리파 게임 내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애기도사' NP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직접 타로 카드패를 섞고 원하는 카드를 뽑아 오늘의 종합운, 금전운, 연애운 등 자신의 미래를 알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엠게임의 김판주 본부장은 “이번 운세존을 추가하여 리파 내에서 게임 이외에도 여성 유저들이 즐겨할 수 있는 타로 카드 컨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11월4일, 5일 게릴라 테스트에 참여하여 운세존과 함께 추가되는 다양한 재미요소들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의 신작 리파는 춤을 추면서 7가지 도형 블럭을 맞추는 ‘롤리롤리 모드’, 8방향에서 날아오는 노트를 입력하는 ‘터치터치 모드’, 마우스를 이용하여 버블을 터뜨리는 ‘톡스톡스 모드’, 타이밍에 맞추어 노트를 입력하는 ‘캐치캐치 모드’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또한 리파는 다가오는 지스타 현장에서 체험존을 운영하고 국내 관람객과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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